세고비아

디즈니 애니메이션 '백설공주'에 나오는 성의 모델이 된 알카사르 (내부)
로마시대당시 수준높은 토목 기술을 볼수있는 2000여년 역사의 로마 수도교
골목골목 아기자기 함이 가득한 세고비아 구시가지등을 관광합니다.





콘수에그라

세르반테스의 소설 '돈키호테'에서 돈키호테가 거인으로 착각하고 싸운 11개의 하얀풍차가 장관인 꼰수에그라를 관광





코르도바

이슬람과 그리스도교가 뒤섞인 건축물 메스키타 (꼬르도바 대성당) 내부 관람





플라맹고 관람

스페인을 상징하는 춤으로 에스파냐의 남부 안달루시아 지방에서 발달한 집시들의 음악과 무용입니다. 매혹적인 몸짓과 열정적인 표정으로 전세계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세비야 혹은 그라나다에서 진행됩니다.





말라가(미하스)

작고 하얀 집들로 아담하게 이루어진 아기자기한 마을 미하스를 관광합니다. `하얀마을` 미하스는 일본인들에게도 스페인여행의 필수코스로 알려져 있을만큼 유명합니다.골목 골목으로 아름다운 흰색벽이 이어지며 전망대에 오르면 아름답고 푸른 지중해가 한눈에 펼쳐집니다.





성가족 성당

가우디 서거 100주년이 되는 2026년에 완공을 목적으로하고 있지만 아마도 가능할지는 미지수이다. 이곳 바르셀로나의 성가족 성당을 연상하면 항상 탑 크레인과 함께인 공사중인 성당의 모습인데 완공되어진 성당은 좀체 상상이 되어지질 않는다.





카사밀라

가우디의 대표 건축물 중 하나인 카사밀라는 타일 제조업자였던 부부의 요청에 따라 임대맨션으로 지어진 건물이다. 건물 자체가 하나의 거대한 조형물처럼 보일 정도로 특이하게 지어져 가우디 건축의 특징들이 잘 드러나 있는 건물이기도 하다.
카사밀라는 사거리 모퉁이에 지어졌음에도 각이 진 모습이라곤 전혀 찾아볼 수 없는 외관을 가지고 있다. 오히려 도로에 한 면만을 대고 있는 듯한데 이는 건물이 완만한 곡선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이다. 물결이 일렁이는 듯한 외벽에 철제로 만들어져 있는 발코니들은 근처에 있는 가우디의 또 다른 건물인 카사바트요에서 연결되는 듯한 모습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