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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임즈 토요장터 (Thames)

템즈는 코로만델반도의 중심 도시로, 코로만델 포레스트 파크 옆에 위치한 템즈는 금광과 숲에 관련된 깊은 역사를 가지고 있다. 나무로 지어진 오래된 빌딩과 상점 및 집들은 이 도시의 특별한 매력을 전달한다.



코로만델 타운 (Coromandel Town)

역사적인 코로만델 타운에는 골드러시 시절의 중요 빌딩들이 즐비하다. 정부건물과 법원건물은 오클랜드 지방 정부 빌딩 중 몇 안남은 빌딩으로 1873년에 지어졌는데, 현재는 인포메이션 센터로 이용되고 있다. 타운에서 빼놓을 수 없는 관광지로 Driving Creek Railway and Potteris가 유명하다. 좁은 궤간을 따라 기차를 타고 숲속을 지나는 흥미로운 여정 후에 도요지에 다다르면 유명한 도요가인 베리 브릭웰을 만날 수 있다.


워터워스 (Waterworks)

동심으로 돌아가 뉴질랜드에서 가장 이색적인 테마파크를 경험하세요. AA 투어리즘이 뉴질랜드 필수 체험의 하나로 선정한 워터웍스는 물을 이용한 흥미롭고 이색적인 물건과 기계들로 가득합니다.



카우리숲 (Kauaeranga Valley)

코로만델 삼림공원에 위치한 카우아에랑아 밸리는 20분 정도의 산책로에서부터 1박2일 트랙에 이르기까지 총 20 여개의 코스가 있다. 험한 언덕지대의 마운트 테이블과 피너클스가 병풍처럼 솟아 있고, 맑디 맑은 개울물이 계곡을 흐른다. 슬리핑갓 캐니언에는 낙차 300m의 장대한 폭포가 있다. 카우아에랑아 리버는 원래 ‘턱뼈가 겹겹이 쌓인 강’ 이라는 뜻의 와이화카우아에랑아라고 불렸다



핫 워터 비치 (Hot Water Beach)

핫워터 비치는 이름 그대로 뜨거운 바다로, 모래사장에서 온천수가 보글거리며 솟아오른다. 제대로 자연 온천을 즐기려면 해변 남쪽 끝에 있는 바위 근처에 썰물 2시간 전후에 가서 모래사장을 앉아있고 싶은 온천 크기만큼 파내면 된다. 의외로 파내야 할 모래 양이 많으니 출발전 삽을 챙겨가는 게 좋다. 바로 몇 미터 앞에 찬 바다를 두고 해변에서 온천을 하는게 신기하면서도 환상적인 느낌을 준다.



커시드럴 코브 (Cathedral Cove)

그림 같은 이 해양보호구는 하헤이 비치 북족에서 쿡 블러프 시닉 리저브까지 이어진다. 차로 갈 수는 없지만 멋들어진 경치를 자랑하는 해안 트랙이 하헤이와 커시드럴 코브 사이에 있다. 청록색 바닷물이 바라보이는 곳에 바위에 구멍이 뚫려서 동굴 같은 모양이 있는 신비한 경치의 곳으로, 영화 나니아 연대기가 촬영된 영화촬영지이기도 하다.

파에로아 엔티크 샵 (Paeroa)

파에로아는 뉴질랜드 국민음료인 L&P (Lemon and Paeroa)의 고장인 역사적인 도시로, 메인스트리트 동쪽 끝에 있는 거대한 음료수 병이 잘 보여준다. 푸드 아웃렛에서 한 병 사서 기념으로 마셔보자. 파에로아는 또 앤틱 물품으로도 유명한데, 박물관에서는 훌륭한 도자기 전시를 볼 수 있다.

소다 온천 (Te Aroha)

뉴질랜드의 유일한 소다 온천 관광지로 유명한 테 아로하(Te Aroha)는 현재 약 4000명의 주민이 살고 있는 작은 타운이다. 이곳 원주민 마오리족의 말로 '사랑'이라는 뜻인 '테 아로하'는 또한 이 타운을 뒤에서 바쳐주고 있는 해발 952미터의 산 이름이기도 하다. 그래서 소다 온천과 함께 테 아로하 산의 트랙킹 코스도 매우 유명하다.